스타일피쉬가 전하는 스트리트 패션 소식 #1

패션에 정답이 어딨어! 스타일피쉬는 트렌드그룹 PFIN의 프로젝트 팀으로 지난 2009년 7월, 스타일에 호기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타일놀이터를 개방하여 운영 중입니다. 패션을 사랑하는 스타일피쉬는 아날로그 사진에 대한 애정 또한 남달라요. 오래전부터 LOMO LC-A를 통해 필름 카메라에 대한 사랑을 키워왔고 블로그 개설 이후에는 직접 촬영하는 모든 사진을 필름 카메라로 담아냅니다. 해외 유명 컬렉션부터 스트리트 패션 속 빈티지 아이템까지! 고등어, 은갈치, 도미, 세 마리 물고기가 전하는 스타일 이야기들을 만나보세요. 쇼핑에 관한 유익한 정보나 스타일 고민을 쉽고 가볍게 나눌 수 있는 싱싱한 어장, 저희가 꿈꾸는 스타일피쉬의 모습입니다. 이제는 로모그래피와 함께 좀 더 다채롭고 자유로운 시각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갑니다. 지켜봐주세요!

가로수길에서 만난, 시원한 슬리브리스와 함께한 빈티지 아이웨어 절친 룩! 라 사르디나로 담은 사진과도 잘 어울리는 한국 무용을 전공하신다는 김아연, 김예진님.

대구에서 오셨다는 블랙 락 시크룩의 박희진님과 기하학적의 패턴이 돋보이는 팬츠의 나선미님은 여름을 무채색 스타일링으로 맞이한 멋쟁이들이셨어요.

춘천에서 의류 매장을 운영하고 계시다는 배빈님의 여름용 트렌치 베스트와 파스텔톤의 스커트를 스포티한 아이템들과 코디하신 김다혜님은 여름에 파스텔 컬러를 즐기고 계셨어요. 위트있는 표정으로 응해주신 라 사르디나의 멋진 셀프 사진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후의 가로수길에서 만난 남자 두 분! 슬림하고 심플한 아이템 위로 다양한 포인트 액세서리를 활용한 양재홍님과 체크, 다양한 컬러, 키링 등의 키치한 액세서리까지 십대의 발랄함이 느껴지는 김재륭님의 스타일!

스트릿 패션 리포터이자 포토그래퍼이기도 한 이솔님의 펑크 코드의 블랙 시크까지! 스타일피쉬가 전하는 스트리트 패션소식 1편이었습니다. 라 사르디나 를 시작으로 로모 LC-Wide 로 이어질 다음 편들을 기대해 주세요!

written by stylefish on 2011-09-08 #news #fashion #la-sardina #style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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