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바쁜 일상 사이의 쉼찾기

서울 강남에서 가로수길만한 젊은 사람들의 쉼터가 있을까?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면 짧은 시간을 스타일리쉬하게 보낼 수 있는 달콤한 나무그늘, 가로수길을 소개한다.

누가 서울 강남을 무미건조한 서울의 한 귀퉁이라고 했는가?

가로수길은 약 6년 전부터 카페, 디자인 회사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기 시작하여 현재 강남의 가장 스타일리쉬하고 풍부한 감성이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평일 낮은 일본과 중국 관광객, 밤과 주말은 잠시 쉬어가려는 젊은 Seoulite들로 채워진다.

Cutting Edge보다는 그립고 풍부한 아날로그 감성을 맛볼 수 있는 수제 악세사리 가게, 카페들이 보기 좋게 자리잡고 있고, 틈틈히 디자이너와 연예인 누가 가로수길에 자리잡았다는 소리가 들린다.

가족, 동료들과 함께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 가로수길, 햇빛 가득한 날이 와서 가로수길을 한가롭게 걸을 수 있기를 기도해본다.

가로수길
3호선 신사역 8번 출구 혹은 압구정역 5번 출구 이용

written by seikanah on 2011-08-16 #places #seoul #location #friends #urban-adventures #cityguide #fashionable #savy #garosu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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