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학동의 보물창고

서울의 보물창고, 황학동. 청계천의 고가도로가 없어졌지만 여전히 황학동에서는 누군가에게 요긴하게 쓰여질 물건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런 물건을 누군가 필요로 할까 싶은 물건들 까지도 모두 만날 수 있는 곳.

황학동

서울의 보물창고라고 적었지만, 이런 곳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터무니 없는 수식어 일런지도 모르겠다. 아무런 필요가 없는 물건들만 쌓여 있는 듯 보이지만, 그 누군가에게는 요긴하게 사용될 물건들이기 때문에. 마트와 백화점 또는 시장에서 물건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그런 물건은 황학동에서 찾아보는 것이 좋다.

황학동은 백화점과 마트에는 없는 그런 것들을 모아 놓은 곳이니까!

written by gsaram on 2011-07-18 #places #seoul #location # #city-guide #gsaram # # #night-on-the-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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