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문화놀이가 있는 청계천

청계광장에서 살곶이 다리를 지나 중랑천을 만나고 한강으로 흘러가는 청계천은 단순한 내천이 아니다. 예날에 빨래터, 만남의 장소였다면 지금의 청계천은 자연과 함께하는 문화놀이가 펼쳐지는 공간, 젊은 예술가들의 무대, 가족단위의 단란한 나들이, 연인들의 소소한 데이트 장소등 이미 만능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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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 가면 눈으로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놀거리를 접할 수 있다. 길거리 악사나 화가 춤꾼들을 자연스럽게 만나고 글들과 함께 할 수 있거나, 복잡해진 머리를 식힐 때 흐르는 청계천을 바라보며 무상 무념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도 뺄 수 없는 즐거움이며 청계천을 종종 찾게 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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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건물 숲에서 심신이 지칠 때, 마라톤 레이스라 생각하고 청계광장에서 출발해 소망의 벽까지 가보는 모험을 할 수 있는 것도 청계천의 특별한 매력이다. 물론 대단한 체력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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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은 사계절 모두 방문하기 좋은 장소이다. 봄여름가을겨울 모두 많은 문화행사가 있다.
겨울에 쌓인 눈 위를 걸으면 이곳이 서울 아닌 조용한 시골 눈밭을 걷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기도 한다. 청계천은 그 길이가 길기 때문에 지하철 역들과의 접근성이 좋다. 청계광장에서 청계천을 시작하고 싶다면 지하철 1호선 종각역 5번 출구 50m, 지하철5호선 5번 출구 450m 이다.

written by emeraldradio on 2011-07-21 #places #seoul #location #lomo-lc-a # #urban-adventures #city-guide # #cheonggyecheon #escape-from-the-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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