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mm 필름 카메라의 매력 - 펜탁스 ME super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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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MEsuper는 제가 자주 가던 카페에 사진올려주신 분때문에 처음 알게되었어요!
필름카메라의 따듯한 매력에 푹 빠져서 한참 앓이후 고민고민후에 만나게 되었답니다!

짠! 저의 펜탁스 미슈퍼예요! 렌드는 m50.4를 쓰고있습니다. a50.4보다 조금 저렴하다는 이유로 구매했었는데, k100d super로 렌즈 호환할때 초점맞추기 조금 어렵더라구요.
 

짜잔~ 제 사랑 미슈퍼의 너무 예쁜 펜탁스 로고! 케이스와 스트랩, 옆태, 뒷태 아낌없이 공개해드릴께요!
 

펜탁스 미슈퍼는 초보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필카 기종 중 하나로 알고있어요. a모드가 있어서 쉽게 사진 찍을수 있답니다. 그럼 이제 미슈퍼로 찍은 사진들을 보여드릴게요!

일상을 함께 하다보니. 소소한 사진들이 많은데, 나머지 사진들도 다 보여드리고싶네요. 마음에 드는 사진이 많아서 몇개 추리기가 참 힘들어요! 요 앞에 올린 미슈퍼로 찍은 사진은 거의 미슈퍼를 만나고 얼마 안되서 찍은 사진들이랍니다. 감도200짜리 후지필름을 주로 사용했고 모드는 a모드를 주로써요! (망칠 확률이 적어지는 a모드 만세!)

이 사진은 사실 마음에 드는 사진은 아닌데! (이쁜 보케사진들이 넘쳐나기때문에!!) 그래도 처음 시도해 본 보케 사진이라서 흐뭇했던 기억에 올려봅니다. 미슈퍼로 보케사진 찍는 법을 알려 드리려고 따로 이렇게 올려봐요! 방법도 참 쉬워요. 그건 바로, 렌즈를 돌려서 촛점안맞게해서  빛을 찍으면 된답니다! 네..참 쉽죠?
 
보케라고해서 되게 어려울 것 같았는데, 간단하게 할수 있더라구요. 한 번씩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저의 경우는 한번이 아니라 지금도 심심하면 한번씩 해봐요.
 
그럼 본격 미슈퍼 찬양하기를 해야겠네요! 초보 필카 유저라도 버리는 필름 거의없이 쉽게 찍혀주고 생각보다 더 이쁜 결과물을 안겨줘요! 일상의 소소한 것들이 더 특별하게 보이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그리고 레버돌리면서 사진 한장씩 찍는 맛! 셔터소리가 너무 좋답니다. 필름 스캔할때 기다리면서 어떻게 나올지 기다리는 그 순간도 너무 좋구요! 단점은…m50.4렌즈 특성상, 저만 그런지 몰라도 촛점 맞추기가 조금 어렵다는 점? 그리고 스캔비… 힝 스캔비가 점점 올라서 힘들어요! 그래도 결과물보면 조금 위로가 되긴하네요! 필름카메라의 매력 정말 함께 나누고싶네요!

written by shyliar on 2011-06-24 #gear #review #pentax # #me-super #shyliar #

Kickst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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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kdh50000
    kdh50000 ·

    필카 즐기기의 가장 큰 장애물은 스캔비? ㅋㅋㅋ 저도 동감하네요 ㅠㅠ 사진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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