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Seoul Art Center)

1년 365일 멋진 클래식 공연과 미술전시, 각종 문화행사가 가득한 예술의 전당.

클래식 공연을 보기 위해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 자주 가는 편인데, 오페라하우스와 미술관, 분수대광장을 비롯하여 주말 나들이를 나가도 좋은 곳이기도 하다. 독특한 건축물인 오페라하우스는 단골 피사체.

2010년 가을, 루비텔

오페라 하우스 안에는 오페라극장과 토월극장, 자유소극장이 있어 오페라와 연극, 뮤지컬, 혹은 소규모 콘서트가 열린다.

2011년 여름, LC-Wide

클래식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콘서트홀은 전설적인 명성의 심포니나 마에스트로,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연주가 끊임없이 열리는 곳. 공연을 보러가는 길의 설레임과 돌아가는 길의 벅찬 감동이 이 곳을 더욱 특별한 장소로 느끼게 한다.

2011년 여름, LC-Wide

여름 저녁의 음악 분수대. 오페라 아리아가 울려퍼지면서 분수대에서는 화려한 쇼가 시작된다. 삼삼오오 가던 길을 멈추고 사진을 찍고 아리아를 즐기는 밤.

2010년 여름, 다이아나 미니

휴일 낮의 분수광장은 조금 다른 느낌.

2010년 여름, 다이아나 미니

휴일 낮의 오페라 하우스. 할아버지 손을 잡고 들어가는 꼬마.

이 밖에도 한가람 미술관과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전시가, 예술 아카데미에서는 음악, 미술, 인문학 전반에 걸친 강좌가 개최된다. 관심있는 분들은 방문해보시길.

http://www.sac.or.kr/
가는 방법: 3호선 남부터미널 역에 하차, 마을버스로 3분 거리.

2010년 가을, 루비텔

돌아가는 길에도 찰칵.

written by jiyoung_sung on 2011-06-24 #places #seoul #location # #citygu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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