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km 의 길, 청계천

청계천은 5.8km 의 길을 따라 서울 시내를 가로 질러 한강 쪽으로 흘러 나갑니다. 눈여겨 볼 것은 관광객과 서울인들의 복잡한 도시 생활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는 평온한 오아시스와도 같다는 것 입니다.

크레딧: wallflowersforjane

지난 5월 물길 아래서 청계천을 찾은 사람들과 함께 오후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소풍을 나온 가족들도 있었고 잠깐의 휴식을 즐기러 온 회사원들, 견학을 온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관광객들은 계속해 사진을 찍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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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청계천은 지금처럼 아름답지 않았다고 합니다. 조선왕조이후 청계천은 복원 작업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청계천은 더러워졌고 도로의 확장을 위해 콘크리트 슬라브 밑에 숨겨졌습니다.

2003년 청계천은 서울의 환경 친화적인 정책으로 인해 공동 복원 작업을 진행하기 시작하며 역사와 문화를 보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5년 새롭게 개장한 청계천에는 ’왕실행차도’가 그려진 도자의 벽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청계천은 서울의 다른지역보다 주변의 온도와 공기의 오염도가 낮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청계천 주변에 있던 상점, 공구상가들이 있던 공간을 개선하여 얻어낸 결과 인것 같습니다.

written by wallflowersforjane on 2011-06-02 #places #seoul #location # # # # #cityguide # # # # # #
translated by s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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