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으로 이끄는 실천 - eyecon의 LC-Wide 사진이야기

오해하지 마세요 저는 자연을 좋아합니다. 저는 저의 개와 몇시간이고 숲으로 산책을 나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사진을 찍을 때에는 도시 풍경을 찍는 걸 더 좋아한답니다. 도시가 크면 클수록 더 좋습니다! LC-Wide 카메라가 왜 거리의 캔디드 포토에 완벽한 카메라인지, 또 낯선 사람들과도 더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지 이 글을 통해 알아보세요.

사진을 찍는 것은 제게 있어서 명상과도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명상을 통해서, 또는 스파를 즐기며 그들의 감각을 진정시키지만, 저는 시끄러운 도시의 교차로나, 북적거리는 야시장, 또는 수 백명의 인파가 가득한 도심의 광장 같은데에서 안정이 된답니다.

저는 그런 곳에 앉아서 카메라의 거리를 최단거리로 맞추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찍습니다. 그렇게 일 분 일 초가 지날 때 마다 제 미소는 더욱 커지죠. LC-Wide 카메라의 와이드 렌즈는 이 작업에 있어서 최상의 도구입니다. 카메라가 작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 때 아무도 신경쓰지 않으며, 와이드하기 때문에 애써 뷰파인더를 들여다 볼 필요도 없습니다. 게다가 하프-프레임으로 촬영하면 한 롤에 72 컷을 찍을 수 있기 때문에, 정말 많은 장면들을 담을 수 있지요.

가끔 저는 빛이 좋고 배경이 좋은 곳을 찾아가 앉아서 뭔가 독특하고 재미있는 사람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기도 합니다. 그리고는 저 자신에 대해 소개하고 사진을 보여주며 인물사진을 찍어도 괜찮겠냐고 물어보곤 합니다. 거의 99%의 사람들이 사진 찍는 것에 동의해 줍니다. 가끔씩 예민해지는 사람이 있을 때에는, 그 사람의 직업에 대해, 이 도시에 왜 왔는지 등에 대해 말을 걸기도 합니다. 사진을 찍으면 찍을 수록 사람들은 릴렉스 하게되고, 사진은 점점 좋아지기 마련이지요

LC-Wide 카메라는 심지어 대화를 나누고 있을 때에도 자동 모드로 맞춰 놓으면 특별히 조작할 것도 없이 멋진 사진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좋습니다. 게다가 카메라는 첫 대면에 어색한 분위기를 해소해 주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가끔 이렇게 물어오곤 합니다. ‘오! 아직도 아날로그 카메라를 사용하나요?’ 혹은 ‘와우, 멋진 카메라네요!’ 하고 말이죠.

또하나, 사람들을 긴장 시키는 요소는 엄청 커다란 망원 렌즈를 달고있는 거대한 카메라나, 줌렌즈를 가진 카메라입니다. 제 말은, DSLR 카메라를 여러분의 얼굴에 들이대는 일은 거의 총을 겨누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컴팩트한 LC-Wide 카메라는 인물 사진을 주로 찍는 저에게 제격이지요.

이 카메라는 풍경사진을 찍거나 건축물을 찍을 때에도 다양한 옵션을 제공해 줍니다. 하지만 가끔은 사람이 많은 곳에 이 카메라를 들고 가서 저처럼 긴장을 풀고 사진을 즐겨보세요.

eyecon의 로모홈에서 더 많은 사진들을 감상해 보세요!

로모그래피 온라인숍에서 LC-Wide 카메라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로모 LC-Wide 카메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시려면, 마이크로사이트 를 방문해 보세요.

written by devoncaulfield on 2011-05-19 #lifestyle # # # #lc-wide-eyecon-action-leads-to-interaction-lomo-analogue-lifestyle # #
translated by lomography_korea

More Interesting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