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 Superia (35mm, 400 iso)

과거 보도사진가들이 쓰던 바로 그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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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 100과 마찬가지로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보면서도 감도가 좋아서 밝은 곳에서 동작을 잡아낸다거나 저조명 상태에서 플래시없이 촬영할 수 있습니다. 36컷을 찍을 수 있네요. 피시아이, 슈퍼샘플러, 오크토맷 같은 로모그래피의 플라스틱 카메라들에 아주 좋은 필름입니다.

이 필름은 전 영역에 걸쳐 생생한 색채 표현력이 뛰어납니다. 풍부한 적색과 청색, 황색은 물론이고 사실적인 묘사를 강화해주지만 재현해내기 힘든 보라색을 비롯한 다양한 녹색도 표현해줍니다 또한 전반적인 사진 분위기뿐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디테일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피사체의 모든 면을 세밀하게 묘사해줍니다. 형광등 불빛 아래서도 색상을 정확하게 표현해냅니다. 감도가 400이어서 맑은 날씨에 촬영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written by gsaram on 2009-10-21 #gear #negative #35mm #review #and-fuji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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