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여행 가방이 무겁게 느껴진다면 출장, 그렇지 않다면 여행! 제가 가진 이런 단순한 공식이 여러분에게도 적용되나요?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인천국제공항을 소개합니다.

지난 3월 저는 한 번의 여행과 한 번의 출장으로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했어요.

인천공항의 안과 밖.

창가자리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는 들락날락거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지요. 의외로 텅빈 좌석이 많아 실내에서 찰칵.

비행기 안에서.

아쉬운 여행을 뒤로하고 인천국제공항에 안전하게 내리면, 이제 집에 갈 가장 빠른 방법을 찾아볼 시간. 여행객이라면 안내센터가 바로 앞에 있으니 물어보세요. 교통편, 숙박, 각종 이벤트 등을 친절하게 알려주신답니다. (어쨌든 나는 집에 도착했다 야호!)

크레딧: jiyoung_sung

저는 가장 편리한 공항리무진버스를 타러 7번출구로 나갑니다. 아직 이른 시각, 안개가 덮힌 공항에서 따뜻한 가족과 귀여운 강아지가 기다리는 집을 상상하며 버스를 기다립니다.

Let’s go home!

여러 곳을 방문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인천국제공항의 깨끗하고 편리한 시설! 아마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외국인도 공항에서 이미 좋은 인상을 받을 것 같아요. 실제로 공항으로 놀러가는 분들도 있다면서요! :-)

이 가방은 무거울까요, 가벼울까요?

홈페이지 http://www.airport.kr

written by jiyoung_sung on 2012-04-04 #places #location # #select-type-of-location #cityguide # #escape-from-the-c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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