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없이 걷기좋은곳, 한강

친구와 함께, 예상치 못한 흐린 날씨에도 불구, 가볍게 운동할겸 한강을 찾았습니다.
신사역에서 출발하여 가로수길을 지나서 한강을 찾아갔습니다.

여느때와 다른없는 하루,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가볍게 운동하러 한강을 가자고 말이지요.
마침 필름을 장전하고 한강을 가려던중이었거든요.
혼자걷는것도 좋지만 친구와 함께 걷는 한강도 재미있었습니다.

한강가는길

저희는 신사역에서 출발해서 가로수길을 지나 신사중학교와 현대고등학교 사이길을 지나서 한강을 찾았습니다. 계속 걸으시다가 눈앞에 터널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터널

터널을 지나시면 한강이 보이실거에요.

그럼 가볍게 한강을 둘러볼까요?

한강산책#1

날씨가 흐리고, 안개가 꼈는데도 한강을 찾은 많은 분들을 볼수있었습니다.

한강산책#2

친구와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한없이 걷기좋은 공간인것같아요. 가끔 혼자와서 가볍게 운동하거나 시원한 한강바람에 머리를 식히는것도, 또 날씨가 좋으면 자전거를 타거나 편한 운동화를 신고 찾아보는것도 좋을것같더라구요.

photo w/diana mini

요렇게 다중노출도 즐겨보시구요.

다중노출된 다리와 길

가까우면 더 못찾게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서울에 살면서 한강을 건너보았지만 한강산책을 아직 즐겨보시지않았다면 필름카메라를 들고 한강을 찾아가보시는건 어떠세요? 디지털카메라로 즐길수없는 필름카메라의 매력을 즐기시면서요.

written by snailish on 2012-03-27 #places #location #local-flavor # # #select-type-of-location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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