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rian Imgrund의 모노크롬을 이용한 다중노출 사진

독일의 한 사진작가는 두 여름 전 첫 필름 카메라를 얻었다. 그리고 그때부터 숨막힐정도로 아름다운 사진을 담아내기 시작했다. 그 중 특히 매력적이고 잘 찍은 이중 노출 사진들을 공개한다. 당신도 그의 작품을 들여다보기를 바란다!

플로리안 임그런드 (Florian Imgrund)’의 플리커 포토스트림Flickr photostream 보면, 굉장한 필름 사진들을 많이 보게 될 것이다, 그것도 모두 모노크롬으로 말이다. 너무나 대단해서 그가 몇년동안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왓다고 생각하게 될것이다. 하지만 이 독일 사진작가는 2010년 여름에 첫번째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게 되며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Photos by Florian Imgrund via This is Colossal.

“본래 포토그래피의 수작업과 연결된 아날로그 사진의 매력이 나를 사로잡았다. 2010년 여름에 첫번재 아날로그 카메라를 갖게 되면서 나는 점점 더 많은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의 플리커 프로필에 적혀있는 글이다.

플로리안의 눈을 사로잡는 모노크롬 사진들 중 특히 눈에 띄는 작품은 이중 노출 사진들이다, 모두 포토샵이나 보정 없이 아날로그 자체의 사진이다. 이 이중 노출들의 사진들에서 플로리안은 자연의 풍경에 인간적인 요소를 집어넣는다. 그러므로써 인간에 대한 인상과 자신을 둘러싼 세계의 연결고리를 만들어낸다.

더많은 작품들을 보려면 Flickr and 또는 그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체크해보면 된다. Facebook page

"All information for this article were taken from This is Colossal.

written by plasticpopsicle on 2012-04-06 #lifestyle #black-and-white #monochrome #lomography #double-exposures #analogue-lifestyle #florian-imgrund
translated by yoon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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