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튀튀(tutu)

발레리나라고 하기엔 믿기힘들죠, 하지만 그 누구보다, 그 무엇보다도 우아한, 사진작가 밥 캐리 (Bob Carey)씨는 분홍색 튀튀를 입고 유방암을 위해 오늘도 싸웁니다, 그의 이름 밥이 로고로 새겨진 물건들을 파는것으로 말이지요. 바로 지금! 어떻게 보면 웃기고, 짠하고, 진지하고 장엄한 그의 사진들을, 그가 뛰는 영상과 함께 확인해보세요.

Images via 진정한 아름다움(The Truth Of Beauty)

밥씨는 자신이 튀튀를 입은 모습을 촬영하는 이 작업을 한번에 의미있는 작업으로 끝내려 했습니다. 하지만 유방암 진단을 받은 그의 아내, 린다씨가 크게 기뻐하는것을 보고, 그는 튀튀를 퇴직시키는것보단 다시꺼내어서 하나에 튀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밥씨의 사진은 100여장이 넘습니다, 더 자세히 살펴보시고 싶으시다면 그의 웹사이트 에서 확인하세요.
티셔츠도 찾아보실수있습니다, 티셔츠의 판매수익은 암을 투병중인 여성분들께 기부하기 위함입니다. 밥씨와 린다씨는 식사와 이동수단도 제공하고 계십니다, 치료기간동안 이동수단이 마땅치 않아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을 포함하여 보험으로 처리되지않는 대체치료를 받으시는 분들의 치료비도 지불하고계십니다.

Images via 진정한 아름다움 (The Truth Of Beauty)

이 기사에 관련된 자료는 야후(Yahoo) 를 참고하였습니다.

written by soundfoodaround on 2012-03-29 #videos #lifestyle # # # # #
translated by snai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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