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발행된 비틀즈의 애비로드 앨범커버 by Iain Macmillan(이안 맥밀란)

그들이 한 것은 단지 선에 맞춰서 횡단보도를 멜빵바지를 입은 채로 단조로운 걸음으로 성큼 성큼 나아가는 것이었고, 모든 사람들은 그들에게 사랑에 빠졌지요. 누가 단 10분간의 포토촬영을 역대 가장 모방이 심한 앨범커버가 되지 못할꺼라 말하는 건가요?

이미지 소스:pbase.com

존,폴,조지 그리고 링고 는 다음 LP 앨범 커버로 무엇을 쓸까 고민 중 이었답니다. 그들 중, 아마도 특히나 폴은, 그들 음악 대부분을 녹음한 장소인 abby 를 외치며 길을 건너가는 장면을 찍고 싶단 생각을 하였지요. 나머지 멤버들은 폴의 뛰어난 아이디어에 동의했고 1969년 8월의 어느 날 아침, 존과 요코는 그들의 친구 중 스콧랜드 출신의 사진작가 이안 맥밀란에게 연락하여 사진촬여을 할 준비를 마쳤지요. 

맥밀란은 이 아이코닉한 앨범 사진을 잡아내기 위해서 10분밖에 사용하지 않았어요. 그는 스테이플러를 사용해 비틀즈가 길을 건너는 장면을 여섯 장 찍었지요. 경찰이 촬영 시간 내내 교통을 통제를 하였어요; 그는 또한 폭스바겐 비틀을 그들에게서부터 치워내려 했지요.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못했지만요. -_ 그건 그렇고, 사진에 멋진 생동감이 들지 않나요?_

norwegianwood.org 에 나오는 맥밀란의 여섯 장의 사진들.

망원경으로 네거티브들을 내려다 본 후, 폴은 음악 역사상 가장 유명한 앨범커버가 되버린 다섯 번 째 앨범자켓을 택합니다. 많은  이 쏟아져 나왔지요. 앨범 트리뷰트와 티비 프로그램을 포함해서요. 애비로드는 정말 유명했고 런던의 관광명소 중 한 곳이 되어 웹사이트 live-stream website 를 통해서 수백명의 사람들이 사진을 따라 할 수 있게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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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저희의 영향적인 사진들의 칼럼에 대한 의도는 그 사진의 대상을 미화한다거나 위신을 떨어뜨리려는 게 아녀요. 이 칼럼에 대한 저희의 의도는 아날로그 역사상 가장 영향을 미친 사진들을 강조하기 위함 입니다. 저희는 그들의 작품, 주제,혹은 아방가르드한 예술적 가치를 위해서 아이콘이라 간주되는 사진들에 대해 다룹니다.

written by basterda on 2012-03-26 #lifestyle #classic #abbey-road #iconic #the-beatles # #iain-macmillan #influential-photographs-series # # # # #
translated by alice_long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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