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울에 위치한 수락산에서 암벽타기

수락산은 서울에서 637미터 위로 치솟아 있는 산입니다. 서울에서 3번째로 큰 산이며, 하이킹, 산타기 그리고 암벽타기를 하는데 아주 완벽한 장소입니다.
이 등식에 – 눈과 얼음-의 겨울 요소를 덧붙여보세요. 그럼 당신은 겨울 산의 원더랜드와 스릴 넘치는 낮에 벌이는 야외활동의 완벽한 조화를 만끽하실 수 있으세요.

산을 탐험하기위한 여러가지 등산로가 있지만 제가 가장 선호하는 산은 장암역의 7번 라인에서 시작됩니다.지하철에서부터, 당신은 산으로 가는 길을 따라갈 수 있는데, 그 길은 곧 숲속으로 이어집니다.도보 차 쉽게 천천히 속도를 내어가며 갈 수 있을 것 같지만, 나무는 트여 있고 당신은 절벽 면들과 그 위로 솟은 절정을 보실 수 있어요.

갓 내린 눈 속에서,한국의 전형적인 산들이 그렇듯이 등산로를 따라가기는 그리 어렵지않아요. 절대 혼자 그 길을 걷는 게 아니니까요.하이킹은 한국인들이 즐겨하는 취미 중의 하나이고, 산들은 텅 빈 적이 전혀 없으니까요. 심지어 겨울에도요!

하이킹을 하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은 낮 동안에 시작되요. “기차 바위” 라고 불리우는 커다란 바위 얼굴이 당신 앞에 누워 있거든요.줄을 잡고 60미터의 바위 꼭대기까지 당신을 -쭈욱-잡아 올리세요. 쿵쾅이는 마음으로, 당신이 정복한 바로 밑에 보이는 가파른 경사를 내려다보고 싶지 않으시다면요. 하물며 사진 찍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 흠, 그렇지만 당신은 그래야 해야해요!

계속하세요, 당신은 할 수 있어요! 더 많은 바위들이 당신을 향해 옵니다. 그리고 당신은 결정을 내려야만 해요, 자신의 힘으로, 혹은 산 오르는 이들을 위해 공원 서비스로 설치된 밧줄을 이용해서 갈지를요.

마지막으로, 당신은 흥미진진한 산 오르기를 마친 후에, 영광스러운 정상에 오릅니다.수락산 절정에서 내려다보이는 광경은 정말이지 숨이 막힐 정도로 어마어마합니다.거친 바위의 면을 올라왔다는 기쁜 맘에 솟아오른 아드레날린이 차차 사라질 때 쯔음, 아래를 내려다보면 서울 북부지방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어요.지붕들과 길거리들은 눈에 쌓여 있지만 전혀 춥다고 느끼시지 않을 거 예요. 산 주변의 경치를 바라다보며, 눈으로 뒤덮힌 길가들이 당신의 이름을 속삭일 테니까요.

서울의 모든 산들의 수백개의 등산로를 생각해보세요, 제 생각엔 수락산이 가장 흥미진진한 길을 갖고 있다고 봐요. 거칠고 가파른 바위들은 흥분의 요소를 갖추기에 충분하고, 더욱이 고급 계열의 하이커들에겐 아드레날린 한 샷을 날려주지요.그리고 산의 아름다움이 저희를 다시 찾아오도록 이끄니까요.서울에 놀러오신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장소입니다!

한국 관광 공식 웹사이트– 수락산

written by joyceyjoyce on 2012-03-15 #places #location # # # # # # # # #
translated by alice_long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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