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뉴욕, 스케이트 보드타는 정장입은 신사

1960년대 뉴욕시티. 정장을 입고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자신감 넘치는 신사의 모습입니다. 이 사진은 LIFE의 스탭이었던 Bill Eppridge에 의해 촬영 되었습니다.

Elvis Costello 같지 않나요?

Bill Eppridge 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Wired 에 나와있는 Hard-Boiled Photog Blends the Old With the New 을 읽어보세요.
이 사진은 Selectism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에 의해 촬영 되었습니다.

written by recurving on 2012-03-02 #lifestyle #skateboard #photography #60s #new-york #bill-eppridge
translated by lucidast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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