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품 사랑 파티: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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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고품들을 사랑해요. 저의 옷장의 옷들은 대부분 벼룩시장이나 자선단체 샵들에서 샀어요. 저는 집 또한 같은 방식으로 꾸민답니다. 제 아파트에 있는 거의 모든 것들은 새것이 아니예요. 저는 역사와 수공예로 어우러진 것들을 좋아한답니다.

크레딧: lighthouse_keeperess

저는 항상 재활용을 해요. 쓰던 것을 사는 것도 하나의 재활용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것이 제가 선택한 라이프스타일이에요. 중고 제품을 사는 것은 정규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것 보다 훨씬 재미난 일이랍니다. 처음엔 당신이 원하는 물건을 사기위한 "수색작업"의 시간이 좀 필요해요. 그리고 만약에 그 물건을 찾았다면, 당신은 언제고 싸게사려고 노력하게 된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 중의 하나는 식기류를 모으는 것입니다. 저는 파란 패턴이 들어간 하얀 접시를 좋아한답니다. 음식이 그 접시에 담기면 왠지 때깔이 난다고 할까요. 다른장소에서 하나하나씩 다른가격으로 골라온답니다. 그들은 제가 무언가를 먹을때마다 행복한 기분에 젖게 한답니다.

크레딧: lighthouse_keeperess

제가 싸게 사려고 애썼던 제일 예쁜 물건들 중 하나는, 나무로 만든 보석 음악상자입니다. 항상 그것을 사길 꿈꿔왔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보석을 그안에 담아 보관해요.

제가 발견한 유용한 것들 중의 하나는, 이 흔들의자예요. 거기 앉아서 책읽는 것을 좋아해요.

좋아하는 것 중 하나는 몇 년전에 산 커피 포트예요. 특별한 날에만 쓴답니다. 주로 창턱에 앉혀져있는데 참 예뻐보여요.:)

크레딧: lighthouse_keeperess

작년 가을에 저는 헬싱키에 방문했어요. 어느 날 저는 수오멜리나로 항해를 했어요. 그곳엔 작은 벼룩시장이 있어요. 제가 어렸을 적, 저희 할머니가 가지고 있던 것과 똑같은 체스보드를 발견 했지 뭐예요. 1 유로를 주고 샀어요. 그것을 볼 때 마다, 할머니가 생각나요. 체스게임을 하며 즐거움으로 가득했던 기나긴 여름밤들도 생각나구요.

절약 매장들은 빈티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귀중한 발견물과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 가슴 깊이 남겨진 절약 매장이 있나요? 당신의 ‘중고물건 사랑 파티’ 이야기를 기사로 만들어 제출해서 함께 나눠요. 이번 달 좀 더 많은 피기들을 위해 온라인 매거진 기사 모집 을 확인하세요!

written by lighthouse_keeperess on 2012-02-27 #lifestyle # # # # # # # # #
translated by alice_long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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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cionss
    cionss ·

    사진 한장한장에 느낌이 물씬!

  2. lucidastella
    lucidastella ·

    빈티지의 매력~

  3. sodasoo
    sodasoo ·

    너무 예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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