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 로모 아미고스 Jennson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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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로모 아미고스 Jennson과 인사하세요! 그의 로모사진들은 확실하게 당신을 본인의 아날로그 카메라로 실험적인 것을 얻는데 영감을 줄거예요. 특별하게 다뤄진 이 기사를 통해 그에 대해 좀 더 알아보세요!

본명: 다니엘

*당신에 대해 조금 얘기해줄 수 있으세요?- 아마도 사람들이 당신에 관해서 흥미진진하게 생각할 만한 요인 같은 것은 어때요 ? *

음.. 저는 제가 자라난 Austrian Alps의 작은 마을에 사는 것을 좋아해요. 제가 가장 큰 열정을 가지고 있는 것은, 스키를 타는 것 이예요. 저는 모든 종류의 스포츠를 좋아해요. 제물낚시를 하면서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아해요. 제가 어렸을 적 부터, 그림 그리는 것과 사진술, 그리고 각종 예술 분야에 관심이 있었어요. 겨울엔 스키 강사로, 여름엔 저희 산에 골프코스 관리인으로 일해요. 하루종일 야외에 있는 것은 저를 행복하게 한답니다! 저는 오피스에 맨날 가만히 붙어앉아있는 일을 상상할 수 조차 없어요.

얼마동안 로모그래피에 참여했으며, 당신이 발견한 것은 뭐예요?

다이애나를 온라인 스토어에서 (@ LSI말고 ) 본 적이 있어요. 그리고 그것을 통해 찍은 몇 가지 사진들은 저를 매혹시켰지요… 작년 제 생일인 2010년 11월, 저는 여자친구로부터 저의 Diana F+ Deluxe Kit 를 선물 받았어요. 저의 첫 필름은 (35mm어댑터와 CN-film을 사용했어요) 굉장히 실망적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LSI 를 발견했고 좀 더 다른 형식들, 프로세싱 하는 법, 그리고 다른 카메라들에 대해 배웠어요. 그러나 가장 저에게 영감을 준 것은 멋진 샷들을 찍으면서 듣게 되는 찰칵, 하는 소리였어요. 저는 며칠 뒤에 정말 창의적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Lomo LC-A+ 를 샀지요.

겨울 휴가동안의 계획이 뭐예요?
저희 산에서 겨울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에게 레슨을 해주고, 그들의 스키 실력을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거요… 제게 굉장히 바쁜 시간이 될거예요! 크리스마스는 저희 부모님 집에서 퐁듀와 함께 가족 모두와 좋은 시간을 보낼 거예요.

2012년에 세워둔 방안책이 있나요?
평화, 사랑 그리고 행복이요 ;) .. 뉴질랜드로 떠나는 거요! 저는 내년 여름에 (그곳은 겨울이겠군요) 몇 달간 그곳에 가 있을 예정이예요. Lake Tekapo 에 위치한 작은 리조트 근처 스키 학교에서 일을 하면서 그 후엔 지방을 여행 할 생각이예요. 그곳의 거대한 자연 광경과 사람들에 대해 너무나도 궁금해요… 물론 카메라와 필름으로 가득한 커다란 짐 가방과 함께 말이지요!

모두에게 영화 한편과 노래 하나를 추천해야 한다면, 뭐가 있을까요?
휴.. 어려운 질문이로군요! 너무나 좋은 음악들이 많아요. 끝없는 The Doors, Hendrix, Pink Floyd 와 그 외에 많은 음악들을 좋아해요. 80년대 음악도 좋구요!

음악은 단지 유행이 아니예요. 재즈, 하우스 그리고 실제적인 것들도 좋아해요. 필름뮤직의 커다란 팬이라, 이를 테면 Ennio Morricone 나 Nick Cave & Warren Ellis 을 좋아해요. 이 “아날로그” 토픽에 맞는 저의 선호작을 추천해드리지요. Richie Havens의 라이브 버전인 Going back to my roots. 예요.

영화추천은 어려워요… Quentin Tarantino 의 영화는 추천하지도 않겠어요. 모두들 알고 있으니까요. Alex de la Iglesia의 Perdita Durango,를 추천해드리고 싶군요. 미국에서 Dance with the Devil 로 소개된 작품이예요. 정신병이 있는 범죄 커플을 다룬 영화예요. 음.. 줄거리 전체는 말씀 드리지 않겠어요, 일단 보세요!

선호하는 촬영하기 쉬운 아날로그 카메라는 뭔가요?
때에 따라 가끔 바뀌어요. 저는 그들의 독특함과 각자가 가진 장점들을 좋아해요. 하지만 굳이 뽑는 다면 현재는 Lubitel 166+ 이요. 저의 베스트 사진들은 그것을 통해서 나왔구요, 사진술의 테크닉적인 면에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그리고 그런 것이 더욱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내일이라도 당장 다른 카메라로 바뀔 수 도 있겠지만요.

다음번에 당신의 손에 쥐고 싶은 카메라는 뭐예요?
로모키노 를 보기전엔 Holga CFN 120Spinner 360 그리고 언젠가는 Mamiya c330이라고 말했겠지만, 이제는 당연히 로모키노요. 곧 사게 될 것 같아요!

올해의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두 명의 멋진 인디안 보이들과 함께한 Skilesson 이요. 그들은 한번도 전에 눈을 본 적이 없어요. 우리는 정말 즐거웠어요! 정말 좋은 사람들이예요! 그들을 언젠가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요.. 아마 인도에서겠지요..?

자 이제 가장 어려운 질문을 해야겠어요- 작년에 찍었던 사진들 중에 가장 좋아하는 사진은 어떤 것 이예요?
제가 셔텨를 누르는 순간 굉장히 기뻐했던 몇 가지 사진들이 있어요. 그렇지만 제가 차 안에서 제 여자친구를 스피츠한 사진이 제겐 정말 특별하답니다. 아마도 저에게 커다란 동기 부여가 된 첫 사진이어서 그랬을 거예요. 왜냐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샷이었거든요. 그 후로 저는 필름위에선 뭐든 가능하다고 믿게 되었어요.

written by shhquiet on 2011-12-20 #people #interview #holidays #community #lomoamigo
translated by mainjune

One Comment

  1. yeonjoo
    yeonjoo ·

    다중노출 오랜만에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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