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모그래피의 홀리데이 로모아미고스르 만나보세요! 나탈리 레이첼

로모그래피에 특별히 준비한 홀리데이 로모 아미고스를 만나보세요. 하와이에서 전해오는 나탈리의 로모 아미고스에서 그녀의 자신을 감상하시고, 알로하! 인사 나누세요!

본 명: 나탈리 레이첼
지역 : 하와이

당신에 대해 조금 얘기해줄 수 있으세요?- 아마도 사람들이 당신에 관해서 흥미진진하게 생각할 만한 요인 같은 것은 어때요?

저의 이름은 나탈리 입니다.(레이첼은 제 가운데 이름이구요, 그래서 :나탈리 레이첼, 이 되는겁니다.) 저는 열여섯 살 학생이구요, 하와이에 살아요. 저에 관한 재미있는 요인이요? 고등학교 때 밴드에서 섹션리더로써 색소폰을 연주했었어요, 저는 공인이 인정한 난쟁이였어요,키가 5’0.5에서 멈췄거든요. 하하하.

로모그래피에서 활동하신지는 얼마나 되었으며, 어떻게 알게 되신거예요?

본격적으로 로모그래피에서 활동을 시작한건 2010년 10월이었어요. 그때 친구한테서 저의 첫 로모그래피 카메라 Holga 120 CFN 를 선물로 받았거든요.

겨울 휴가기간동안의 계획이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아직도 저를 고등학생이라고 여겨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저의 겨울 휴가는 상당히 짧아요, 아무래도 정신 없이 지나갈 거 같아요.

크리스마스는 아무래도 저희 부모님과 남자친구 부모님과 함께 보내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제 17번째 생일이 12월 27일인데, 친구들과 함께 해변에서 보내기로 했어요.

2012년을 위한 새로운 방침이 있으신가요?

저의 카메라 콜렉션에 더해, 당연히 있지요! 그것들을 사기 위해서는 시간이 조금 걸리긴 해요. 저는 돈에 관해서 꽤 빠듯한 편이고 직업상 파트 타임제로 일을 해서요. 그래서 저는 언제나 로모그래피 온라인 스토어 에서 무언가를 살 때 피기들에 의존하곤 해요. 저를 위해서, 저는 좀 더 참을성을 기르고 싶거든요.

모두에게 영화 한편과 노래 하나를 추천해야 한다면, 뭐가 있을까요?

제가 미친듯한 영화광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영화는 인셉션이예요; 정말 대단하고 실제로 당신을 생각해보게 만들잖아요! 요즘 제가 듣고 있는 노래는, Mat Kearney의 Hey Mama 예요. 정말 행복에 젖은 노래이고, Mat 의 목소리는 너무나도 매력적이예요. (이 비디오 를 감상해보세요)

당신이 좋아하는 촬영하기 수월한 아날로그 카메라는 뭐예요? 그거 어려운 질문이군요, 저는 저의 모든 카메라를 너무나도 사랑하거든요. 그들 각자만의 독특한 특징이 있어요. 그러나 굳이 하나를 꼭 골라야한다면, 그건 저의 스피너 360 이 될 거 예요. 사슬 톱니바퀴들과 모든 것이 대단해 보이는 시야는 정말이지 너무나 멋져요! 또한 저는 제가 그 카메라를 지니고 다니는 동안, 제 친구들과 낯선사람이 짓는 당황스러워하는 얼굴 표정들을 즐겨요. 한번은 공항에서 멈춰선 적도 있어요. 검색 중에 그들이 제 카메라를 수류탄으로 착각했거든요; 그들은 계속해서 스캐닝하고, 또 스캐닝을 하더랬지요. 하하하.

다음 번에 손에 쥐고 싶은 카메라는 뭐예요?

당연히 루비텔 166+ 이요.

그 애기 한테서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어요. 중간 사이즈의 강인한 포맷 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하나 장만 해야겠다고 생각 했었거든요. 그리고 며칠 전에 알게 된건데, 35mm 필름으로도 촬영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것을 위해 충분한 피기를 마련해두어야 겠어요…

올해의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아 그게… 박장대소를 지어본 것도, 눈물을 흘려본 것도 너무 오래되어서 말이죠… 그렇지만 최고로 꼽을 수 있는 추억이 있어요. 제 베스프 프렌드인 섬머(@summsumm) 와 처음으로 중국의 만리장성 비치에 가본 것 이었어요. 같이 탐험을 하고 사진을 찍는 것은 정말 축제와도 같았으며, 그 장소 또한 너무나 멋졌어요!(그날의 사진을 보세요)

자 이제 가장 어려운 질문을 해야겠어요- 작년에 찍었던 사진들중에 가장 좋아하는 사진은 어떤 것 이예요?

아 정말 어려운 질문이로군요. 그 모든 것 중에 골라내자면, 제 생각엔 제 남자친구와 우리의 손이 아우러진 흑백사진이요. 그 사진은 제가 그에 대해 느끼는 감정을 정확히 묘사해냈어요. 지금도 저는 그를 바라볼 때면 그 때의 그 감정이 느껴져요. 그렇게 간단한 거죠!

written by shhquiet on 2011-12-19 #people #interview #holidays #community #lomoamigo # # #
translated by main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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