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1950년대 장난감들

‘그 당시에’ 시리즈의 새로운 에디션에서 여러분은 어렸을 적 우리가 아꼈던 장난감을 떠올려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 이제 1950년대에 출시되었던 5개의 장난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크리스마스 때마다 전 세계에 있는 어린아이들은 크리스마스에 어떤 선물을 받게 될 것인지를 떠올리며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선물 포장을 푸는 동안에는 아이들의 얼굴에 나타나는 기대감은 값을 메길 수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 자 그럼 이제 1950년대에 출시된 몇 가지 장난감들을 살펴볼까요?

바비 인형
바비는 장난감 회사인 마텔에의해 1959년 소개되었습니다. 루쓰 핸들러라는 여성 사업가는 바비 인형을 만드는 것에 대한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빌드 릴리라고 불리는 독일의 인형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바비 인형은 바바라라는 루쓰 핸들러의 딸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습니다.

미스터 포테이토 헤드
미스터 포테이토 헤드는 플라스틱 몸체의 부분들을 떼어낼 수 있는 플라스틱 포테이토 장난감입니다. 이 장난감은 1952년 장난감회사 하스브로에서 출시되었어요. 플라스틱 포테이토 장난감의 성공과 함께 미세스 포테이토 헤드, 자동차와 보트와 같은 새로운 장난감들도 함께 출시되었어요. 미스터 와 미세스 포테이토는 토이스토리에 캐릭터로 등장한 것으로도 유명하죠.

레고
레고는 덴마크의 한 목수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그의 회사이름인 레고는 ‘재미있게 놀다’라는 의미인 ‘leg godt’라는 문구에서 인용되었습니다. 처음에 레고는 목재로 만들어진 장난감을 생산했습니다. 1940년대에 그들은 플라스틱 장난감이나 사람들이 그들의 장난감을 그렇게 불렀던 것처럼 ‘합쳐지는 벽돌들’이라는 장난감을 제작했어요. 오늘날 우리가 장난감 가게에서 볼 수 있는 레고 블럭은 1958년에 출시되었어요. 오늘날까지 레고 세트는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장난감 중에 하나이기도 하죠.

실리 퍼티
실리 퍼티는 2차 세계대전 동안에 합성고무 복합물을 생산하는 실험의 결과물입니다. 엔지니어는 특정 물질을 만들기 위해 붕산과 실리콘 오일을 섞었습니다. 그 결과물은 표면으로 떠올랐던 물질이었어요. 이 물질은 장난감 가게의 주인에게 관심을 받기 전까지는 새로운 발명을 위한 실질적인 효용성은 없었습니다. 첫 번째 실리 퍼티는 1950년에 대중에게 공개되었어요. 그 당시에 실리 퍼티는 1달러로 판매되었죠.

훌라후프
훌라 후프는 오래 전에 출시되었지만 1958년 장난감회사 왬 오 가 플라스틱 후프를 생산해 장난감의 용도로 팔기 전까지는 장난감으로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이 후프는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의 몸에 맞게 사용되기 위해 지름을 다르게 만들었어요. 지금까지 훌라 후프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소개됐던 장난감들이 1950년대에 등장했던 장난감들 중 몇 가지 제품들입니다. 그 당시의 제품 중에 기억 나는 장난감이 있으신가요? 기억나는 장난감이 있으시다면 아래에 코멘트로 남겨주세요!

기사에 사용된 정보 출처
실리 퍼티
산타 메일.

written by jeanmendoza on 2011-12-07 #videos #lifestyle #vintage #toys #by-the-decade #by-the-decade-toys #christmas-2011
translated by main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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