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나의 비비타가 있습니다!

이 작은 플라스틱 카메라는 포인트 앤 슈팅 방식으로 촬영하고 울트라 와이드 앵글 렌즈(22mm!!)를사용하는 가장 저렴한 플라스틱 카메라 입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비비타 울트라 와이드 앤 슬림!

자 … 어떻게 시작할까요? 일반적인 정보와 함께? 하지만 저는 그것에 대해 더욱 자세하지만 지루한 내용을 원한다면 구글에서 검색해보기를 추천합니다.

이 플라스틱 카메라는 아무 보정장치도, 옵션도, 아무것도 없는 토이카메라 입니다. 오직 셔터와 어매이징한 와~~~이드 렌즈 뿐입니다. 이 카메라 자체의 무게는 35mm필름 카메라보다 가볍습니다. 이 가벼움이 비비타를 훌륭한 동반자로 만들어주는 요인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잘 흘리고 다닐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하세요!

어쨋든 이 카메라는 정말 가볍다는 것입니다! 정~말 작고, 정~~~~말 슬림합니다! 저는 거의 40개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지만 이런 카메라는 본적이 없습니다. 마치 담배팩을 들고 촬영하는 느낌입니다!

비비타와 LC-A를 비교하자면, 마치 무거운 총을 들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믿겨지시나요? 정말입니다! 둘다 정말 가볍고, 작고, 와이드 렌즈에 둘다 필름을 사용하지만 비비타는 배터리가 필요없습니다!!!!

그럼 촬영된 사진을 보세요? 색감, 콘트라스트, 비네팅, 와이드 앵글…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비비타 울트라 와이드 앤 슬림! 더 작고, 넓고, 가볍고 게다가 배터리가 필요없는…

장점 :
울트라 경량
울트라 와이드 렌즈
울트라 더 배터리 없음

단점 :
핫슈 없음

spec :
- 전체 플라스틱 바디
- 고정 조리개 f/11
- 22 mm 플라스틱 와이드 렌즈
- 고정 1/125 셔터 속도
- 권장 필름 감도: iso400

written by engelbert on 2012-07-03 #gear #review #user-review #vivitar-ultra-wide-and-slim-point-and-shoot
translated by lucidast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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