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공원

리치몬드 공원은 런던에서 가장 큰 공원입니다. 런던에서 2,360 에이커인 공원이죠. 런던에서 가장 큰 왕립공원이며 영국의 Birmingham의 Sutton Park 다음으로 큰 성벽으로 방비한 도시공원입니다. 이 공원은 600마리 이상의 빨갛고 엷은 황갈색의 사슴들로 유명합니다. 너무 커서 하루 만에 모든 걸 다 보기엔 힘들답니다. 그래서 우리는 최근에 제가 산 Rough Guide의 London book에 제안된 길로 가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체 거리는 약 10km이었고 대략 3~4시간정도 걸렸습니다. 깔끔하게 손질된 도시공원은 아니었지만 정말 깨끗한 잔디밭이었습니다. 우리는 리치몬드 튜브 스테이션에서 출발해서 강으로 내려갔습니다. 화려한 전망, 생선과 감자칩을 먹을 만한 많은 장소들(만약 여러분들이 음식을 먹는다면 말이죠.), 많은 보트들, 몇몇의 주최되는 레스토랑들과 심지어는 인형극장도 있답니다. 사람들은 어디에 있던 으스스했는데 전혀 런던 같지 않았습니다.

약 1km 후에 Petersham Nurseries와 오래된 교회, 그림 같은 묘지로 가기위해서 목초지를 지나갔습니다. 공원 자체에는 술집이 없기 때문에 Petersham Road를 지나 공원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기 전에, 방문 할 수 있는 마지막 찬스가 있답니다.

이 공원은 13세기부터 왕족 사냥터였지만 1637년 찰스1세는 엄청난 논쟁 때문에 공원 주변으로 10마일이나 되는 벽돌 벽으로 담장으로 둘러쌌습니다. 1758년까지 이 공원으로 일반인 접근이 안 됐던 건 파산을 결말로 낸 격렬한 싸움을 일으킨 지방의 맥주 양조업자인 John Lewis에 의해서 담보로 잡혔기 때문이었습니다. 2km쯤 후에 우리는 여기 안에서 거대한 공원인 Isabella Plantation에 도착했습니다. 1831년에 에워싸여진 이곳은 진달래 속 식물, 동백꽃 같은 호산성 식물들의 전시장인데 5월이면 진달래는 블루벨로 두꺼워집니다. 우리는 오리와 개로 유명한 Peg 연못에서 날씨가 허락한다면 수영할 수 있지만 그냥 패스했습니다. 우리는 가는 도중에 길을 잘못 들어서서 Oak Lodge에는 가지 못 했습니다. 아마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습니다.

written by neja on 2011-09-26 #places #boat #park #big #nature #river #animals #trees #sky #clouds #grass #walk #hike #deer #location #london #uk #chilling #richmond-park #city-break #escape-from-the-city #away-from-city
translated by bling_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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