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로그: 침착함을 유지하고 클릭하기

로모그래피의 슈퍼스타인 Mijonju와 그와 함께 한 친구, Cameron Lew는 아날로그 셔터헤즈 비디오 채널을 만들어, 자신들의 카메라를 클릭하고 사진을 찍어서 만들어진 로모그래픽 베이비들의 음악에 대한 측면을 인정하는 셔터로그 아이디어들입니다!

어떻게 셔터로그를 시작하게 됐나요?
*셔터로그*는 Cameron Lew라는 친구에 의해 만들어진 이 비디오 로부터 발전된 겁니다. 저는 그 친구에게 제가 모은 카메라에 대해 메시지를 보냈고, “카메라 비트”대신 “셔터 비트”를 만들기 위해 제 카메라로 셔터 사운드를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The Mijonju Show 로부터 이 비디오 로 다시 이끌어냈습니다.

그 후에 모두가 이 셔터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셔터로그라고 부르는 새로운 채널을 시작했죠. ( 이 용어는 제 친구 John의 Tokyo Camera Style 에 의해 시작되었답니다.)

*셔터로그*는 사실 “shutter와 catalog”라는 단어로부터 나왔습니다. 셔터의 카탈로그 사운드는 비트를 만들거든요! 저의 The Mijonju Show 를 봐주시는 카메라를 사랑하는 모임 분들이 계셨기에 도와주기 위해서 100명 이상을 모으는 건 별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일부를 수집하고 편집한 후에, 셔터로그는 마침내 다른 사람들로부터 100개의 제출서에 도달했습니다.

어떻게 셔터로그 작업을 했나요?
제출서들은 이메일(shutterlogtv@gmail.com)을 경유하거나 유저들이 Shutterlog's YouTube 에 그들의 비디오를 업로드 또는 기존 동영상들에 댓글을 달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들은 셔터 스냅/클릭으로 끝나는 동안 그들이 카메라 앞에 있길 원하든지 간에 최대 30초였습니다. 기본적으로 비디오에 필요로 한 요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름 표시
  • 카메라
  • 셔터 사운드가 포함된 비디오

이건 마치 그들의 예술 작품과 사진, 카메라들이라던가 그런 것들을 증진시킬 수 있고, 심지어는 소리칠 수 있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거나 프러포즈까지도 할 수 있는 유튜브의 작은 공간 같습니다. 당신이 마지막에 셔터 클릭을 만드는 동안은 말이죠. 창의력을 발휘해보세요! :)

셔터로그 뒤에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Cameron Lew와 바로 저, Mijonju입니다.

*셔터로그*에 대한 제 일은 순수한 노동들인데, 각 비디오의 레이아웃을 편집하고 로고 틈에 모두의 비디오를 넣고 설명 태그를 추가하며 업로딩 하기위해서 모든 세팅을 하는 것(또한 분명히 올리기 전에 재검토도 하는 것)입니다.

Cameron Lew는 셔터로그 채널을 소유한 아티스트입니다. 매일 *셔터로그*는 100개의 제출서에 이르렀는데, 그는 모두의 셔터 비디오로 놀라운 리믹스를 만들기 위해서 그의 재능을 이용합니다.

이 프로젝트를 만든 이유는 뭔가요?
특별한 이유는 없어요. 우리는 그냥 만드는 걸 재미있어하고 있고, 모두 함께 보는 것도 즐기는 거죠.

셔터로그를 만드는 동안 무슨 문제들이 있었나요?
셔터로그를 만드는 동안 그다지 큰 문제는 없었어요. 하지만 현재 기술적인 결함을 겪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셔터로그”라고 부르기 때문에, 시끄러운 환경에 찍혀서 정말 안 좋은 소리를 가진 몇몇 비디오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셔터로그”로서 자격이 없는 이유는 멋진 카메라로 찍었지만 클릭하는 사운드를 얻기엔 너무 시끄러웠기 때문입니다.

구성 방법으로 WMV 같은 몇 가지 타입들은 필름이 손상되기 때문에 비디오로 암호화하기에 상당히 힘듭니다.

또한 나체 동영상도 있었습니다. 이 하나는 희한했지만 이미 동영상 3개가 있었죠. 아마 모두 같은 남자였을 겁니다. 그는 그의 얼굴은 보여주지 않고 그의 소시지로 셔터를 클릭하는 비디오를 보내줬습니다. 전 전체를 다 보지 않아서 그가 성공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그 비디오 3개 모두 재검토 중 2초 이내에 삭제되었습니다.

이외에는 다른 문제들은 더 이상 없었죠.

당신의 로모그래픽 카메라의 특유한 점에 대해 생각해 본적 있나요?
네, 사실 로모그래픽 카메라의 좋은 생각이 있습니다. 8가지 음색인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로 바탕을 둔 로모그래피 8가지 카메라 (뚜렷하게 각각의 카메라가 그 음들로 이름이 지어진) 시리즈가 있다면 멋질 것 같지 않나요?

하지만 그 문제는 어떻게 하냐구요? 소리는 디지털로가 아니라, 셔터를 누를 때 오직 하나의 유니크한 음을 내는 와인드업 뮤직 박스 같이 생성될 것입니다. 이건 8 친구들이 뮤지컬 포토워킹을 구성하기 위해서 하나의 그룹으로 모일 거예요. 그냥 사소한 아이디어예요!

그럼 이제 shutterheads! 셔터로그의 첫 번째 리믹스입니다! 즐기시고 셔터 숭배에도 참여하세요!

Special thanks to Mijonju Jones for sharing this awesome project to the Lomographic community! Click on!

written by basterda on 2011-09-26 #lifestyle #videos #projects #shutterlog #mijonju-jones #cameron-lew
translated by bling_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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