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의 아날로그와 놀기 첫회!!! DIY 루비텔+폴라팩 이종 교배

자 오늘은 루비텔과 놀아 보겠습니다. 루비텔은 로모그래피 카메라중에 프로페쑈날 할뿐만 아니라, 정말 사랑스러운 디쟈인의 카메라입니다. 자 그럼 루비텔과 FP-100 폴라팩과 함께 꼬무줄 트렌스포밍 해볼까요? 자 갑시다.

안녕하세요?

저는 MJ라고 합니다. 아날로그와 놀기라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만나뵐려고 합니다.
시간 나는 대로 자주 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자 갑시다.

중형 포멧은 예로부터 그 큰 120 필름 포멧으로 인하여 다양한 프로페셔널 카메라로 생산 되었습니다. 그리고 패션과 광고 등의 우수한 이미지 품질이 요구 되는 사진에 주로 사용되었답니다. 루비텔 과 같은 2안 반사식 카메라는 그 초점의 정확성과 아담한 사이즈로 우리가 목에 걸고 다니면 패션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스타일리쉬 합니다.

지금까지의 대부분의 중형 카메라는 무겁고 조작이 135미리 카메라에 비해 느려서 스튜디오에서 사용되는 비중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루비텔의 경우 소형카메라에 사용되는 135mm 필름을 사용할수도 있고 정말 가벼워서 여성분이 목에 걸고 다녀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또한 중형포멧 카메라는 스튜디오에서 우수한 퀄리티의 사진을 얻기 위해서는 주로 많은 조명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그 조명확인을 위해서 중형카메라에 폴라로이드 팩을 결합하여 바로 바로 조명의 상태를 확인 할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중형 포멧과 폴라로이드의 매력은 단연 빠른 미리보기입니다. 내가 필름으로 사진을 찍기 전에 미리 그 사진을 대략적으로 예측할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죠.

자 그럼 제가 직접 만든 폴라팩을 한번 보실까요?

보시는 것과 같이 고무줄로 고정해서 H사의 폴라팩을 합체 하였습니다.
정상적으로 초점 조절과 프래이밍을 하실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노란 꼬무줄로 칭칭 감아서 보시기에 별로이지만…

결과물은 다음과 같이 아름답습니다.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정확히 루비텔 과 결합이 힘들어서 폴라팩과 루비텔 사이에 공간이 생겨 그 공간을 매꾸기 위하여 테이프로 칭칭 감아주어야 합니다. 그 공간으로 인해서 정확한 초점은 힘들지만… 우리는 로모그래퍼 입니다. 언제 우리가 초점에 연연했던가요? 그냥 필름의 소비를 즐깁시다. 사진은 필름을 갈겨야 제맛이죠 <3

written by mainjune on 2011-09-23 #gear #tutorials #tipster #lubitel-166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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