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Tri-x 400 35mm

야외와 실내에서 찍기 좋은 필름이에요! 약간 그레이니하고 걸치지만, 분위기가 좀 좋은 사진을 만들어요. 흑백으로 사진을 안 찍어보셨다면, 이 필름은 흑백을 처음 시작하시기 좋을 거에요!

크레딧: lighttomysoul

흑백 필름을 쓰고 싶어서 기다리다가 (흑백 롤은 8년 전 딱 한 번밖에 안 써봤어요) 코닥 Tri-x 400을 써 봤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LC-A+ 에 넣고 나갔어요. 햇빛이 밝게 비치는 봄날 잘생긴 친구를 만나서 사진을 찍었어요. 집에 도착했을 때 ISO400 필름인데 LC-A+ ISO가 100에 맞춰 줘 있는 걸 봤어요. 첫 몇 프레임을 망친 줄 알았는데 똑똑한 우리 카메라 덕분에 망치지 않았어요 ^^

크레딧: lighttomysoul

ISO 400은 실내촬영에 문제없어요.

크레딧: lighttomysoul

이 필름이 너무 좋은 또 다른 이유는 대조가 생기면서 많은 회색 색조들이 나타난다 는거죠. 회색색조가 하나밖에 없고 흑, 백 그리고 다섯 회색 색조가 나타나지 않는 바랜 흑백 사진은 별로 안 좋아하지 않지만, 이 필름은 문제 없더라고요.

크레딧: lighttomysoul

이 사진들이 스스로 말해주지요. 실망하지 않으실 거에요 ^^

우아하고 오래된 사진을 찍고싶으세요? Black and White films
으로 멋진 사진을 찍으세요! 클래식한 사진을 위해서 로모그래피 흑백 필름 선택을 보세요!

written by lighttomysoul on 2011-11-21 #gear #black-and-white #bw #35mm #review #tri-x #kodak
translated by sallieyou

More Interesting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