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이 바치는 '필름은 아직 죽지 않았다.'

우리는 “아날로그는 미래다!”라고 말하지만 다른 현대인들은 디지털이 표준이 되고, 필름은 그림자 속으로 사라질 거라고 말합니다. CNN 영상을 통해 뉴욕에서 필름 사진 커뮤니티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사람들을 만나보도록 하죠.

screenshot via CNN.com

필름 사진은 디지털 사진과의 힘든 경쟁 속에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디지털 사진이 훨씬 편리하고 사용하기 쉽기 때문에 선호합니다. 사람들은 오히려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길 원하는데, 사진을 처리하고 스캔할 노력과 추가 비용이 들 필요 없이 온라인 앨범에 사진을 저장하기 때문이죠.

물론 필름 사진은 시간과 노력, 지식이 많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필름 안에는 디지털이 당신에게 줄 수 없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흥분과 기대감입니다.

p<>.대개 사진은 예술 형식인데, 두 장르는 모두 기존 세계가 있습니다. 필름은 이미지가 만들어질 때 더 예술적이고 과학적으로 접근합니다. 단지 이미지를 구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이 담겨있죠. 사진을 처리하는 건 완전히 다릅니다. 디지털의 사전 계산 설정, 빠른 결과 그리고 이미지 프로세싱 소프트웨어에 비해서 수많은 기술과 변화,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CNN은 2주 전에 아날로그 사진에 대한 비디오 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뉴욕에서 필름에 대한 같은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담았습니다. 이분들은 현재 하고 있는 일과 어떻게, 왜 필름이 그들을 더 어필했는지 간단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screenshots via CNN.com

필름 사진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열정을 나누고 사랑해주는 동안에는 절대 죽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특히 오늘날의 디지털시대에선 필름이 더욱 번성하도록 돕는 게 우리들의 책임입니다.

*필름사진에 대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written by nyebe on 2011-10-06 #news #analogue-photography #cnn #features #news #film-photography
translated by bling_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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