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안의 패션: Winona Barton-Ballentine의 사진

오늘의 패션 사진은 편리한 디지털 세계에 지배되고 있지만 몇몇 사진작가들은 아직도 필름을 추구하고 있다. 패션을 아날로그로 패션을 사로잡는 미국 브루클린의 사진작가 위노나를 만나보자.

Photo by Winona Barton-Ballentine via Fashion Gone Rogue

29세 위노나 바턴 발렌타인은 벌써A4매거진, Foam 매거진, 뉴욕 타임즈지, Nylon 잡지 같은 큰 잡지사에서 모델들과 일하는 패션 사진작가이다. 그녀가 선택한 매체는 필름이다.

Photo by Winona Barton-Ballentine via Fashion Gone Rogue

어린 나이부터 사진에 관심을 둔 위노나에겐 사진작가의 길은 피할 수 없는 길이었다. 그녀는 이 길을 추진하며 사진을 전공하며 바드 대학을 졸업했다.

그녀의 빈티지식 패션 스냅 사진은 많은 잡지의 관심에 잡혔자. 위노나는 Fashion Gone Rogue와의 인터뷰에서 필름만 사용하고 선호하는 이유는 “품질, 심도, 입자감 그리고 때문 그리고 향수를 만드는 느낌”이라고 한다.

Photo by Winona Barton-Ballentine via Fashion Gone Rogue

필름은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위노나는 이미지들을 볼 수 없을 때 더 좋은 작품을 만든다고 믿는다. “미스터리한 요소가 있으며 사진 대상과 교감하고 이미지를 진정한 방법으로 그 순간을 포착하는 것에 집중하게 한다.”

Photo by Winona Barton-Ballentine via Fashion Gone R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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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nd additional reading:
Fashion Gone Rogue - Exclusive Interview with Photographer Winona Barton Bal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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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plasticpopsicle on 2011-10-06 #lifestyle #fashion #film #photos #photography #lomography #fashion-photography #analogue-lifestyle #winona-barton-ballentine
translated by sall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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