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Comments

  1. joojaebum
    joojaebum ·

    악 냥이 *-* 개벽이같다 귀엽네요

  2. pch851130
    pch851130 ·

    호호 귀염둥2 고양2
    저 구멍에서 같2 살고 싶다

  3. juneheokbang
    juneheokbang ·

    고양이의 하루가 그대로 느껴지네요 ㅎㅎ

  4. ggang1209
    ggang1209 ·

    누가 착하게 저렇게 밥을 가져다 줬을까

  5. jiyoung_sung
    jiyoung_sung ·

    아하...너무 귀엽네요.

  6. mistyaprils
    mistyaprils ·

    하악하악

  7. dkssudsky
    dkssudsky ·

    어미 고양이가 제가 사는 주택 옥상에 새끼를 저 구멍에다가 물어다 놓고 갔어요. 계속 울길래 어무니 아부지가 밥을 주기 시작했어요. 경계가 심해서 저만치 물러나야 밥을 먹곤 했는데, 3개월정도 밥을 준거 같아요. 좀 친해지니까 밖에 나와 밥도 먹고 했는데, 피부병이 심해져서 동물협회에 전화해 데려가게 했어요. 살았는지 알길이 없지만, 이 고양이 사진 볼때마다 보고싶네요.

  8. hana0421
    hana0421 ·

    구멍에서 고양이가!!

  9. hansol
    hansol ·

    아 이사진 진짜 좋네요.

  10. modernsoul
    modernsoul ·

    고양이는 병이 나아서 좋은 고양이를 만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11. bittersweetsalvation
    bittersweetsalvation ·

    잇힝 좋아용

  12. saulro
    saulro ·

    맘 따뜻해지는 사진이네요~^^

  13. velvetfox
    velvetfox ·

    One of my favourite photos on the site!

  14. sobetion
    sobetion ·

    lov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