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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예술의 거리 정동길

정동 극장에서 난타공연을 보고난후에 덕수궁으로 가는 왼편의 정동길을 따라 산책을 하였습니다. 서울의 중심인 정동길, 나무가 우거진 조약돌 산책로 를 걷다보면 숨겨져 있는 일제 강점기 시절의 흔적들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wallflowersforjane님의 사진

난타 공연장 왼편에 위치한 첫번째 안내 표시판은 여러 외국 대사관의 위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국은 19 세기 후반의 문호개방 이 후 한국 황제의 다음 왕가의 거주지 덕수궁 근처 정동에 각 국의 대사관을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후 곧 바로 최초 감리 교회의 선교사는 정동에 첫 교회를 건설 하였습니다. 현재 정동의 첫 교회는 여전히 붉은 벽돌의 외관이 정동 거리에 남아 랜드마크가 되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주변의 서울 시립 미술관의 공공 설치 미술작들은 그 가치가 높게 평가되어지고 있습니다.

written by wallflowersforjane and translated by soyo

1 comment

  1. saulro

    saulro

    자주 가진 못하지만 정동길은 저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곳입니다~ 어느계절이나 아름다운 길이지만~ 곧 노란 은행잎이 절정을 이룰때면 늘 생각나는 길 입니다~

    about 3 years ago · report as s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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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iginal version of this article is written in: English. It is also available i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