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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 LC-A+와 영국 북서쪽 해안의 블랙풀에 간 날

13년만에 카메라, 필름과 함께 블랙풀 해변에 가봤습니다. 몇 년을 디지털 사진을 찍어온 나에겐 아날로그 세상의 첫 경험이었는데 이 것은 확실히 눈을 번쩍 뜨이게 해주더군요!

블랙풀은 제가 어렸을 때 바다, 놀이기구, 그리고 관광명소를 위해 방문한 영국의 해변 도시 입니다. 전형적인 영국의 해변 마을이며, 관광할 수 있는 작은 섬들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섬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13년 만에 처음으로 여자친구와 함께 그 섬을 방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나의 새 로모카메라와 필름들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죠

블랙풀을 돌아보니, 좋던 나쁘던 간에 13년 동안 변한 것이 없었습니다. 해안가 아케이드와 바위들, 선물가게들은 건재했고 오래된 트램은 유명한 타워와 산책로를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날씨 운이 아주 좋았어요) 크로스 현상을 해봤는데, 썩 괜찮은 빈티지한 색감의 결과물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나의 첫 필름과 크로스 현상에 경의를 표하며, 블랙풀 해변이 정말로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낸다는 것에 감동받았습니다.

당신이 만약 빈티지한 해변의 효과를 사진에 나타내고 싶다면 영국 북서쪽 해안의 블랙풀에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지 필름과 날씨만 확인하면 되니까요!

written by veato and translated by kimjin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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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iginal version of this article is written in: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