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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손에 익은 두 카메라와 함께 한 10월의 부산국제영화제

반짝이는 10월의 부산 남포동과 해운대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에 다녀온 스피너360˚와 LC-A+! 해운대 바닷가와 맛집들, 영화제 곳곳을 담은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혹시 PIFF에 다녀온 로모그래퍼가 있다면 여러분의 사진도 보여주세요!

탁 트인 해운대 바닷가에서 그리고 야외 테라스에서 커피를 한 잔 하다가 셔터고리를 쭈욱 한 번 잡아당겨 부산의 360도 풍경을 순식간에 담은 스피너360˚ 사진들. 미처 보지 못했던 옆, 뒤 풍경과 사람들까지 한 번에 담아주어 정말 예상하지 못한 결과물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PIFF를 함께 한 로모친구와 바닷가 산책

월드 프리미어라던가 상영하지 않을지도 모를 영화를 골라보는 것을 이외에 제가 부산영화제를 꾸준히 찾는 이유는 바로 10월의 환상적인 부산의 날씨입니다! 올 해는 다른 해의 10월에 비해 유난히 좀 더웠던터라 대부분 반팔 차림의 사람들이었어요. 고운 모래위를 맨 발로 걷는 사람들, 편하게 누워 음악을 듣는 사람들, 주말을 맞아 가족 나들이 나온 사람들, 해풍에 연을 날리는 사람들 등 느슨하게 그 시간을 즐기는 사람들을 구경하며 저도 틈틈이 밤낮으로 해운대를 LC-A+로 담아봤어요.

부산에 갈 때마다 들르게 되는 빵집도 두 컷 (중요체크!)

이번 PIFF의 화제작 중 하나인 탕웨이,현빈 주연, 김태용 감독님의 영화 ‘만추’ 예매전쟁에서 승리하여 당당하게 입장하였으나 저 멀리보이는 주연배우와 감독님의 실루엣 하하. 영화는 아무 말 않고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영화제 스케줄을 함께 나눈 친구도 한 컷!

10월에 부산에 계셨던 로모그래퍼 손!
여러분의 사진도 보여주세요-

written by afte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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