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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4일의 부산 여행기

우리는 1박 4일의 힘든 일정으로 오사카 국제항을 통해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재미있었고 한번쯤 다녀가 볼만 한 곳이었습니다. 우리 여행의 기록을 여기서 확인해보세요.

첫 째날, 우리는 오사카 국제항에서 한반도 남쪽 끝 부산으로 가는 여객선을 탔습니다. 일본에서 한국까지, 비행기로는 2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 거리이지만 배로는 24시간이 걸렸습니다. 여객선에서는 정말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책을 읽거나, 선텐을 하거나, 맥주를 마시거나, 심지어 마작 게임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 말 할 것도 없이 우리는 세 번째를 택했지요.

맥주와 와인, 그리고 샹그리아를 마시며 편안하게 24시간 동안 항해를 마치고 둘 째날, 우리는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먼저 온갖 종류의 해산물이 있는 자갈치 시장을 방문했습니다. 시장에서 우리는 간단히 요기도 하고 쇼핑도 했습니다. 겨우 15분 정도였지만, 용두산 공원 근처에서 하는 축제를 볼 수 있었던 것은 꽤 행운이었습니다. (더 있고 싶었지만 관광버스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서 우리는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해운대에 갔습니다. 이 곳은 수산물과 리조트 타운으로 한국에서 매우 유명한 곳입니다. 내 친구 Kay가 합류했고, 우리는 해산물로 거하게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동네 수퍼마켓에 들러 한국 라면과 VCD 등 이것저것을 샀습니다.

10시간 정도 남았을 무렵 우리는 한밤중에 드라이브와 쇼핑을 했고 호텔 라운지에서 칵테일과 커피를 마셨어요. 저는 새벽 3시쯤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세 번째 날, 여객선 터미널로 떠나기 전 우리는 한국 라면으로 아침을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4시간 동안의 항해 끝에 다음날 오사카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약간 지루하더군요.) 우리는 총 48시간을 여객선에서 보냈고 부산에서는 겨우 24시간을 여행했습니다. 하지만 총 여행경비는 겨우 250$밖에 들지 않았어요. 나쁘지 않은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글은 takezzo 님의 로케이션을 번역한 글입니다.
원문을 보시려면 다음 을 클릭해주세요

written by takezzo and translated by daehyun

1 comment

  1. jihee567

    Lots of attractions in Busan..
    almost 4 years ago · report as s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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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iginal version of this article is written in: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