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념 묘지, 마닐라

BCG, 마닐라에 있는 미국 기념 묘지는 그냥 다른 기념 묘지가 아닙니다. 두번째 세계대전으로 돌아가는 필리피노-아메리칸 역사를 자랑합니다.

크레딧: boobert

새로운 마닐라의 비즈니스 구역 중심인 보니파시오 글로벌 센터에 두 번째 세계대전 동안의 필리핀과 미국의 깊은 역사가 있는 평화로운 곳이 있습니다. 미국 기념 묘지는 필리핀에서 세계 대전중에 일본 침략에 싸웠던 군복 입은 남녀들을 기념하는 곳입니다. 십자가에 새겨져 있는 이름들은 그 당시에 용감하게 싸웠던 병사들의 이름입니다. 기념묘지 벽에는 미군이 필리핀 섬을 공격하는 일본을 싸운 곳을 표시하는 지도들도 걸려 있습니다. 벽에는 또 병사들의 이름과 그들의 부대와 그 부대를 이끌었던 장교의 이름도 있습니다.

묘지를 방문하면서 놀랍기도 했습니다; 미군들의 이름만 읽을 줄 알았는데 벽과 십자가에 새겨져 있는 이름들은 미군 병사들과 함께 필리피노 병사들의 이름들도 있었습니다.
앞면에는 기념 센터에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잃은 모든 병사를 위한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크레딧: boobert

전에 다른 묘지에 가봤지만, 이 묘지는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다른 묘지들은 으스 하거나 아무 의미가 없었지만 미국 기념 묘지는 으스스하지 않게 필리핀 미국 역사를 가르쳐주는 감동을 주는 방문이었습니다. 제가 방문하는 동안 전 미국군인이 같이 싸웠던 병사들을 위해 트럼펫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크레딧: boobert

이 묘지는 할로윈에 갈 곳은 아니지만 역사를 위해 방문하는 곳 입니다.

written by boobert on 2011-11-01 in #world #locations #cemetery #bgc #select-type-of-location #escape-from-the-city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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